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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硏, 2017 안전한국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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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10-30 08:35 조회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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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한 연구소 만든다!

골든타임 확보! 실제상황 기반!

재료,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재료연구소(소장 김해두, KIMS)1030()부터 111()까지 총 3일간 ‘2017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행하는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1일차 대형화재사고 대응훈련,

    2일차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훈련, 3일차 지진대피훈련을 시행할 예정이다.

 

대형화재사고 대응훈련은 가연성가스 누출로 인한 폭발 후 화재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진행한다. 연구1동에 재실 중인 연구원들의

    대피와 자위소방대 활동에 의한 화재 진압계획에 맞춰 골든타임 확보 여부를 검토하고 자체 진압능력을 평가한다.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훈련은 연구소 내 가장 많은 화학물질을 보유하고 있는 연구3동이 지진으로 인해 다량의 화학물질

    낙하, 시약장 전도 등의 상황이 발생했을 때를 가정해 훈련을 진행한다. 상황부여 후 임무를 부여받은 각 담당자들이 유해증기를

    중화하고 물질들을 안전하게 수습하는 전 과정을 훈련한다.

 

민방공 지진대피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 국민이 실시하는 훈련이다. 상황이 발생했을 시 전 직원들이 연구소에 지정된

    대피소로 신속히 대피하는 훈련을 실시한다. 대피소 집결 후에는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대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연구소는 훈련기간 중 기관장 주관 하에 사고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전체 훈련과정을 모니터링하고 주요 의사결정에 관한

    사항을 검토하게 된다. 또한 훈련 중 실시간 연기발생기, 개인용 대피 손수건, 소방용 방열복 및 공기호흡기 등 다양한 훈련물자를

    이용해 실제와 유사한 상황을 조성해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재료연구소 심철환 안전시설실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연구소에서 발생 가능한 최악의 재난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대비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난안전담당관(CSO)을 중심으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개인별 임무 이행실적을

    평가하는 등 보다 강화된 실전형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