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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硏,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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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8-05-15 10:10 조회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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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는 물론 재난도 대비한다!

최악 상황을 가정한 무각본 훈련으로 업그레이드해

재료,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재료연구소(소장 이정환, KIMS)514()부터 516()까지 총 3일간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되는 전국 규모 훈련으로써 1일차 독성가스 누출사고 대응훈련, 2일차 대형화재

    사고 대응훈련, 3일차 지진대피훈련의 순서로 시행된다.

 

1일차 독성가스 누출사고 대응훈련은 암모니아 가스의 누출상황을 가정해 무각본으로 진행되는 훈련이다. 대피경보가

    발령되면 직원들이 신속히 옥외대피소로 대피한 후, 응급구출팀과 현장수습팀이 질식으로 쓰러진 부상자를 구출하고

    독성가스를 중화시키는 매뉴얼에 맞춰 훈련을 시행한다.

 

2일차 대형화재사고 대응훈련은 건물 전반에 물을 분사해 냉각소화를 진행하며 특히 로(Furnace)의 과열로 인해 화재가

    시작된 지점에는 금속화재용 소화기를 사용해 화재를 진압하는 훈련이다.

 

3일차 민방공 지진대피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 국민이 실시하는 훈련이다. 상황이 발생하면 전 직원들이

    연구소에 지정된 대피소로 신속히 대피하고, 대피소 집결 후에는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재료연구소는 훈련기간 중 기관장 주관 하에 사고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이 곳에서 전체 훈련과정을 모니터링하고 주요

     의사결정에 관한 사항을 검토하게 된다.

또한 훈련 중 실시간 연기발생기, 개인용 대피 손수건, 소방용 방열복과 공기호흡기 등 다양한 훈련물자를 이용해

    실제와 유사한 상황을 조성하고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재료연구소 심철환 안전시설실장은 매년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전 직원이 재난 대비태세를 숙달하고 안전의식을

    향상시키고 있다.”, “기존의 안전담당부서 주관 훈련에서 전 직원 자율 훈련체계로 시스템을 변화시키는 무각본

    ​훈련을 향후 점진적으로 확대해 안전의식 고취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