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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상상 그림 그리고, 과학 체험도 하고, 가족 사랑도 확인해요!


   재료연구소는 과학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과학 상상력을 키워주기 위해 제3회 경남 초등학생 과학상상 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4월24일(토) 연구소 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409명의 어린이가 참여했으며 대상의 영광은 창원 상남초등학교 6학년 성경민 학생에게 돌아갔다. 성경민 학생에게는 경남도교육감상과 상품이 수여됐다.
   또 이유안(김해 석봉초 2학년), 신은슬(김해 덕정초 2학년), 배가원(마산 완월초 5학년), 송유리(창원 양곡초 6학년) 등 4명의 학생이 금상을 받았다.
   이 외에도 은상과 동상, 입선 등 총 61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과학상상 그리기대회는 지역 내 어린이들이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미래의 과학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2008년 처음 시작했다.
   재료연구소는 과학상상 그리기 대회 참가자들이 2008년 187명, 2009년 279명, 2010년 407명으로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재료연구소는 단순한 그리기 대회가 아닌 과학 축제로 승화시키기 위해 아노다이징으로 나만의 예쁜 이름표 만들기라는 체험활동과 연구소 투어 등을 마련했는데 모두 조기 마감되는 등 참가자와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회를 마치고 난 뒤 감사의 글을 전하는 학부모들도 있었다.
   한 학부모는 “평소엔 구경해 보지 못했던 연구소 투어와 체험 활동 모두 좋았다”며 “행사 진행하는 연구원들의 친절한 말씨와 정성스런 행동도 감동적이었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또 그림 실력 뿐 만 아니라 과학 상상력과 창의력에 대한 부분을 설명할 수 있도록 설명 글을 작성하도록 한 점이 다른 대회와 차별됐다며 내년에도 참가하고 싶다는 학부모도 있었다.

   이 외에 체험 활동 및 연구소 투어 기회 확대, 개별 신청, 관리감독 강화 등 의견도 있었다.

   조경목 소장은 “해가 지날수록 어린이들의 과학 상상력과 그림 실력이 느는 것 같다”며 “어린이들이 그림으로 표현한 미래 세상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연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정책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