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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채영복과기부장관 기계연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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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02-10-01 13:22 조회9,6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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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9. 26 목 경남신문 6면

채영복 과학기술부장관은 25일 『한국전기연구원이 전문화를 추진해 전력산업과 전기공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기술의 연구에 전력을 다해 주기 바란다』며 『정부는 정부출연연구기관이 자율적이고 안정적인 연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 지원하는 한편 기본연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채장관은 또 『한국기계연구원이 차세대소재인 성형기술을 하루빨리 개발하여 한국이 이 분야에서 선두에 설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면서 『과학기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한 방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채장관은 이날 창원을 방문, 한국전기연구원(원장 권영한)과 한국기계연구원(원장 황해웅)의 업무보고를 받고 이같이 약속했다.

 한국전기연구원은 차세대초전도기술개발사업단 보고에서 △전기·기계등 전통기술분야의 연구투자 확대 △출연연 연합대학원, 연금제 등 과학기술자에 대한 사기진작 추진 △경남지역의 지방과학기술진흥을 위한 투자 확대 등을 채장관에게 건의했다.

 한국기계연구원은 과학기술부의 「21세기 프론티어 연구개발사업」인 「차세대소재성형기술개발사업단」(단장 한유동) 연구업무보고를 하고 연구사업 수행에서 발생하는 각종 애로사항의 해결을 요청했다.
전강준기자 jkj@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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