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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연-전기연, 융복합 협력 연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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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02-12 09:58 조회2,58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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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연-전기연 융·복합 협력 연구 강화!


소재-전기 기술 노하우 만나 국가 산업 발전 시너지 효과 기대


 


전기 및 소재기술 분야 출연연간 손을 맞잡고 개방·융합형 공동연구를 통한 출연연간 벽허물기에 적극 나섰다.


재료연구소(소장 강석봉, 이하 재료연)와 한국전기연구원(원장 김호용, 이하 전기연)이 10일 재료연구소에서 협약을 체결하고 융·복합 협력 연구를 강화하기로 했다.


재료연과 전기연은 국가 공공 및 산업 발전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양 기관 간 연구협력을 활성화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융·복합 소재의 핵심원천기술 개발 및 실용화 △소재 기술을 활용한 전기·전자시스템의 응용 및 실용화 △대형 국가 R&D 사업 창출을 위한 공동 기획인력 교류 연구 장비공동 활용 등을 추진키로 했다.


이와 함께 연구성과 창출과 융·복합 연구 활성화를 위해 정보기술 교류회도 정기적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첫 협력 연구 분야로 열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바꾸는 기술인 열전 에너지 변환 소재 및 관련 시스템 개발을 정하고 양 기관이 힘을 합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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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연 강석봉 소장은 “재료연구소와 한국전기연구원이 가까운 거리에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긴밀한 협력활동을 펼쳐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할 우수한 성과를 많이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기연 김호용 원장은 “소재분야 전문 연구기관인 재료연구소와 대표적인 전기분야 연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의 협력이 가져올 시너지 효과를 발판으로 산업계에 꼭 필요한 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