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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재료연, 용역근로자의 직접고용 전환 완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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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4-01 08:36 조회11,95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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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연, 용역근로자와 상생한다!

재료연구소, 미화경비시설 3개 직종 용역근로자의 직접고용 전환 완료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재료연구소(KIMS, 소장 이정환) 41일부로 기존의 미화경비시설

     ​3개 직종 용역근로자의 직접고용 전환을 완료했다.

 

재료연구소는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 따라 지난 2017년 파견용역의

     정규직 전환 협의기구를 구성하고 지금까지 운영해온 바 있다. 해당 기구는 이들의 정규직 전환 또는 자회사

     설립 여부를 놓고 노사 당사자 등 이해관계자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사협의, 전문가 자문 등을 꾸준히

     거쳐 왔다. 그 결과, 논의가 시작된 지난 2017년 기준 3개 직무 전 부문 및 전환 대상자 26명 모두를 전환하는

     것에 합의했다.

 

재료연구소 이정환 소장은 재료연구소 노사는 오랫동안 용역근로자의 직접고용 전환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해왔다.”, “이번 직접고용 전환은 연구소가 용역근로자와 상생하기 위한 긍정적인 방향을 도출한 것으로,

     ​본 사례를 통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정책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다는 점에 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