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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재료연, 경북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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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2-07-21 10:09 조회19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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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부품 기술 혁신을 위해 손잡았다!

재료연, 경북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MOU) 체결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재료연구원(KIMS, 원장 이정환/ 이하 재료연)이 경북테크노파크(경북TP, 원장 하인성)와 함께 부품소재 관련 산업 육성과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7월 20일(수) 경남 창원시 소재 한국재료연구원 본관 대회의실에서 유기적 업무협력 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상호 기술 협력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 경북TP는 산·학·연·관을 비롯한 지역혁신기관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경북산업발전전략 및 정책 수립을 통해 지식기반 강소 기술 기업을 발굴·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지역산업 육성의 거점기관이다. 지역기업 성장지원을 통해 기술혁신과 기업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하는 것을 미션으로 한다.


□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첨단신소재·미래 모빌리티·친환경 융합 섬유 소재부품 기술교류, △소재·부품의 R&D 협력을 통한 첨단 기술 확보, △소재·부품 사업 기획 및 기술지원 협력, △소재·부품의 시험평가 및 DB구축 활용 협력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 재료연 이정환 원장은 “경북TP는 지역 유망 기술 기업을 발굴 및 육성하고 이를 통해 기업 성장의 버팀목이 되어온 경북의 혁신거점기관”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재료연은 경북TP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국가 발전에도 보탬이 되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파일_한국재료연구원과 경북테크노파크가 부품소재 관련 산업 육성과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맺었다.(사진 왼쪽이 한국재료연구원 이정환 원장, 오른쪽이 경북테크노파크 하인성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