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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한국재료연구원, 창립 16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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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04-26 17:36 조회85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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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이미지_한국재료연구원, 창립 16주년 기념식 개최

극한소재 실증연구 기반조성으로 소재강국 실현할 것!

한국재료연구원, 창립 16주년 기념식 개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재료연구원(KIMS, 원장 이정환/ 이하 재료연)이 창립 16주년을 맞아, 극한소재 실증연구 기반조성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소재강국 실현을 향한 재료연의 포부를 밝혔다. 재료연은 4월 25일(화) 경남 창원 소재 한국재료연구원 본관동 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 재료연은 이날 행사에서 우수한 연구 활동과 업무 능력을 선보인 개인과 조직을 대상으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표창과 한국재료연구원 원장 표창 등을 수여했다.

 ㅇ 재료안전평가본부 원순호 책임연구원과 나노표면재료연구본부 이승훈 책임연구원에게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상이 수여됐으며, 분말재료연구본부 자성재료연구실에게 우수연구상이, 금속재료연구본부 철강재료연구실에 산업재산권상이, 극한소재연구소 특수합금연구실에 학술상이 수여됐다. 또한, 세라믹재료연구본부 바이오닉스재료연구실 윤희숙 책임연구원에게 산업재산권 부문 우수성과상이, 세라믹재료연구본부 기능세라믹연구실 장종문 선임연구원에게 학술 부문 우수성과상이 각각 수여됐다. 이 외에도 이날 기념식에서는 총 6개 팀, 33명이 포상자로 선정됐다.

□ 재료연은 이날 창립 16주년 기념식에서 열한 번째 세계1등 기술도 발표했다. 세라믹재료연구본부 기능세라믹연구실 안철우 박사 연구팀의 ‘MgO 방열 필러 소재 기술’이 그것이다. 본 기술은 전기차 배터리뿐만 아니라 급속히 소형화 및 다기능화되고 있는 최신 전자부품에서, 열을 효과적으로 식힐 수 있는 저가 고열전도성 방열 세라믹 신소재 기술이다. 2021년에 연구소기업인 ㈜소울머티리얼을 설립해 상용화에 성공하였다.


□ 재료연 이정환 원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최근 급부상한 인공지능 챗GPT와 대화를 해보면 결국 올바른 질문이 선행될 때 좀 더 제대로 된 답을 듣는 경우가 많았다.”라고 말하며, “실증은 올바른 질문을 통해 참과 거짓을 사실에 비춰 검사하는 일인 만큼, 재료연은 실증 과정의 중요성을 항상 인식해 극한소재 실증연구 기반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이를 통해 진정한 소재강국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파일_창립 16주년 기념식에서 이정환 원장이 기념사를 하는 모습사진파일_창립 16주년 기념식에서 세계1등 기술 선정 연구팀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