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강국 실현을 위한 FRONTIER. 재료 전문 종합연구기관.

언론보도

재료硏, 2017년 연구회 소관연구기관 종합평가 '우수' 기관 선정

페이지 정보

작성일18-01-22 13:30 조회171회 댓글0건

첨부파일

본문

 연구와 경영 모두 우수성과 창출!

재료, 2017년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소관연구기관

종합평가우수기관으로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재료연구소(KIMS, 소장직무대행

    김용진)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사장 원광연, 이하 연구회)가 시행한 소관연구기관 2차 종합평가 결과에서 우수기관

    으로 선정됐다.

 

이번 기관평가는 국가과학기술심의회의 2017년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실시계획과 정부의 과기분야 출연() 기관

    평가 지침 등에 따라 진행됐다.

재료연구소는 연구부문 평가에서 연구 성과의 질적 우수성을 평가하는 전문가 정성평가 결과, 12개 성과목표 중

    세계 최고인 S등급 3, A등급 5, B등급 4개의 평가를 받았으며,

경영부문 평가에서는 재료연구소만의 특징적인 인력확보 방식인 KIMS-Post.Doc 제도, 실용화 전담조직 신설 및

    차별화된 평가지표 운영, 혁신적 상용화 전략을 통한 괄목할 만한 기술이전 수익 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출연() 기관평가는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을 감독 및 지원하는 연구회의 자체평가(1차평가)

    과기정통부의 상위평가(2차평가)를 거쳐 5단계 등급(매우우수~매우미흡)의 결과가 결정된다.

출연() 기관평가는 지난 2013년부터 임무중심형 평가제도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임무중심형 평가는 기관장의

    임기에 맞춰 취임 직후 경영성과계획서를 작성하고 이를 토대로 임기 말 종합평가를 시행하는 절대평가 방식이다.

재료연구소는 3년 주기로 실시되는 2017년 임무중심형 기관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재료연구소가

    ​2007 한국기계연구원 부설기관으로 설립된 이후 10년 만에 최초로 우수 등급을 받은 것이다. 현재 임무중심형

    ​평가 완료 21개 기관 중 우수이상 등급을 받은 기관은 5개 기관에 불과하며, 부설기관으로는 재료연구소가 유일하다.

재료연구소 김용진 소장직무대행은 이번 기관평가 우수기관 선정은 연구소 구성원들이 밤낮으로 합심해 노력한

    결과라며, “이번 결과를 발판삼아 보다 나은 성과 창출로 소재가 세상을 선도하는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