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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연, 세라믹으로 한국을 빛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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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2-04 09:18 조회2,43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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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연, 세라믹으로 한국을 빛내다


김해두 소장, 한국인 최초 2015 브릿지 빌딩 어워드 수상


 


재료연구소 김해두 소장이 세라믹 소재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미국 세라믹학회(The American Ceramic Society)가 수여하는 2015 브릿지 빌딩 어워드(Engineering Ceramics Division Bridge Building Award)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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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 빌딩 어워드는 엔지니어링 세라믹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과학자들 중 매년 한명을 선정해 주는 상으로 세계 최고 세라믹 분야 대가들이 수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지금까지 독일, 프랑스, 일본 등이 수상했으며 우리나라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해두 소장은 2015년 재료연구소의 소장부임과 동시에 출연연에서는 처음으로 ‘실용화 사업단’ 조직을 신설해 연구소 기술을 기업에 이전하는 노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따라서 세라믹 소재의 실용화 문제와 관련하여 연구계와 산업계의 가교 역할을 훌륭히 수행한 실적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김해두 소장은 2010년 미국 세라믹 학회 석학회원(Fellow)으로, 2011년에는 세계 세라믹 한림원의 한림회원으로 선정되었으며 2013년 한국세라믹학회 및 2014년 한국화학관련학회연합회 회장을 역임했다. 지금까지 133편의 SCI 논문과 65건의 특허를 등록했고 다수의 국제학회를 개최했다. 또 부총리겸 과학기술부장관상(2006), 한국세라믹학회 학술상(2008), 경남과학기술대상(2010)을 수상한바 있다.